*9~12개월용
① 시각 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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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문진 및 문진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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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의 구조에 대한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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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아이의 두 눈동자(동공)에 차이(크기, 색상, 불빛, 반사)가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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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이 시기에는 어느 정도 사진으로 눈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각막의 투명도, 동공의 차이, 색깔의 차이가 있다면 백내장, 망막모세포종 등 안과 질환 유무를 감별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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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의 기능에 대한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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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아이가 눈을 잘 맞춥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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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이 시기까지 눈 맞춤이 없다면 바로 안과로 의뢰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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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아이의 눈동자의 위치가 이상합니까? (안쪽으로 몰리거나 초점 없이 밖으로 향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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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영아 내사시의 경우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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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청각 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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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문진 및 문진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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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고위험군, 위험 인자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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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출생 후 신생아 집중치료실(중환자실)에 아이가 5일 이상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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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신생아중환자실에 5일 이상 입원한 아이는 선천성 및 지연성 난청 발생률이 건강 신생아에 비해 10배 이상 높아, 100명당 1~2명에서 난청이 발생하여, 취학 전까지 6개월마다 청각 검진을 시행을 권고하고, ABR이 가능한 이비인후과에 정밀청력 검사를 위해 의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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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가족(부모나 친척) 중에 어려서부터 청력 저하(난청)를 가진 사람이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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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부모 또는 친척 중에 선천성 난청 발생이 있는 경우 유전성 난청을 고려하여 취학 전까지 6개월마다 청각 검진을 시행을 권고하고, ABR이 가능한 이비인후과에 정밀 청력 검사를 위해 의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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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진단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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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아이의 한쪽 귀나 양쪽 귀가 ‘난청’으로 진단받은 적이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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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난청으로 진단받은 경우, 특히 양측 난청인 경우 생후 6개월 이내 보청기 착용이 원칙임을 설명하고 적절한 청각 재활 치료를 시작하였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ABR이 가능한 이비인후과에 정밀청력 검사를 위해 의뢰합니다. 단, 이미 보청기를 착용하고 있는 경우 [지속관리 필요]에 표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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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교육 문항별 조치 사항 ③ 영양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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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이유기 보충 식(이유식)을 하루 3번 먹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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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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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 유아는 부드러운 으깨진 음식에서 잘게 조각낸 고기 같은 작고 부드러운 덩어리가 있는 음식으로 넘어가는 후기 이유식을 진행하는 시기이다. 곡류, 채소, 과일, 달걀, 생선, 고기 등의 기본 식품군이 골고루 포함된 반고 형식을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스케줄에 맞추어 3회를 주고 수유 시간 사이사이에 간식 1회를 주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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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이유기 보충식(이유식)에 곡류, 채소, 과일, 달걀, 생선, 고기가 들어갑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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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위와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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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현재 모유 수유를 지속하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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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아동기구(UNICEF)에서 공동 발간한 영유아 식이에 대한 세계 전략(global strategy for infant and young child feeding)에 모유 수유 지속에 관한 지침이 있다. 생후 6개월까지는 완전 모유 수유만 하고, 그 이후부터는 보충 식을 병행하면서 2세 이후까지도 모유 수유를 지속하라고 권장한다. 모유 수유의 기간이 길수록 아이의 신체적 건강과 인지 기능에 좋은 이득이 더해진다. 한 메타분석 연구에 의하면, 모유 수유의 기간이 길수록 아이의 지능이 더 높고, 그 좋은 영향은 만삭아들보다 미숙아들에서 더 두드러진다는 연구 결과가 관찰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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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아이의 알레르기나 천식을 걱정해서 특별히 피하거나 제한하는 음식이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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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미국호흡기알레르기학회 에서는 알레르기 질환을 일차 예방하기 위해 생후 6개월, 적어도 4개월까지는 오직 모유 수유만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주요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음식(우유, 달걀, 콩, 밀, 땅콩, 나무 견과류, 생선, 조개)을 제한하고 늦게 시작하는 것이 음식 알레르기나 습진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보고하였다. 습진이나 알레르기 고위험군인 경우 땅콩을 4~6개월에 조기에 이유식에 도입하는 것이(6~7g 1주일에 3번 정도록 시작) 5세 때의 식품알레르기 발생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처음 이유식 도입 시 몇 가지 전형적인 고형식(고기, 감자나 당근 등 노란색 혹은 오렌지색 채소, 배나 바나나 등 과일, 푸른채소)에 특별한 반응이 없다면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음식(밀, 달걀, 생선, 우유)을 소량 추가해 볼 수 있다. 이상 반응이 없다면 그 음식을 점차 양을 늘려보고 이상 반응이 있다면 다른 새로운 음식을 시도해 보여야 하는데, 알레르기의 가능성이 있는 음식들을 처음 시도할 때에는 어린이집이나 식당보다는 자세히 관찰이 가능한 집에서 시도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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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9개월부터 아이가 컵을 사용하여 스스로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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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이 시기 아이는 아직 혼자 스푼을 사용하지는 못하지만, 식사시간에 스푼을 가지고 놀고 스스로 컵을 잡기 위해 시도할 수 있으며 작은 컵으로 조금씩 마실 수 있게 되면 혼자서 컵을 사용해 먹도록 시도하는 것이 권유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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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완전 모유 수유를 언제까지 하셨습니까?(분유나 이유식 없이 모유만 먹인 기간을 말합니다.) 해당하지 않는 경우 “0”으로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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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완전 모유 수유 기간에 대한 국가 통계가 필요하므로 추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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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예방 교육 문진 항목별 조치 사항 ④ 안전사고 예방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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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및 질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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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아이가 땅콩, 옥수수 알갱이, 포도, 단추, 작은 장난감 등 입에 들어가는 작은 물건을 가지고 놀다가 질식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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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아무것이나 입에 집어넣으므로 중독이나 질식의 위험이 있습니다. 아이가 삼키기 쉬운 조그만 물체를 아이가 갖고 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의약품, 가정용 화학제품 등을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늘어진 줄(전화, 전선, 커튼, 블라인드)은 아이가 쉽게 잡아당기므로 줄과 연결된 물체가 아이에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손에 닿을 곳에 늘어진 줄이 없도록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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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아이가 자석이나 버튼 배터리(단추형 전지) 등을 삼키면 장에 천공이 생기는 등 위험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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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자석이나 배터리를 삼킨 경우는 즉시 가까운 응급실로 방문하도록 하십시오. 30분~2시간 이내에 식도 또는 장 천공이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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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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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감전 위험이 있는 전기 제품, 전기 코드, 전기 콘센트 등에 아이 손이 닿지 않도록 해 놓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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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전열 기구 사용 후 바로 치우십시오. 콘센트 덮개를 꼭 설치하시고, 감전 손상 시 119 호출 또는 응급실을 방문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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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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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계단, 창문, 베란다 근처에 안전장치가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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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계단이나 창문에는 안전 문이나 안전 창틀 같은 안전장치를 설치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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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아이의 침대를 창문이나 커튼에서 떨어진 곳에 두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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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높은 가구나 창문 근처에 아이가 올라갈 수 있는 의자 같은 가구를 두지 마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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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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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가스레인지 위의 냄비, 솥, 프라이팬 손잡이를 아이 손이 닿지 않는 방향으로 돌려놓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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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조리 중 혹은 조리 후의 냄비 손잡이를 아이 손이 닿지 않는 방향으로 돌려놓으십시오. 뜨거운 음식이 담긴 그릇을 식탁이나 조리대 가장자리에 놓지 마십시오. 온수 온도는 50도 이하로 조절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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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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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목욕통, 욕조나 화장실 안에 아이를 잠시라도 혼자 둔 적이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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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욕조에서는 아이를 항상 최소한 한 손으로라도 잡아야 합니다. 목욕시키다가 몸을 돌리거나 전화를 받지 마십시오. 욕조의 얕은 물도 아이에게는 위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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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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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자동차 이동 시 연령과 체중에 맞는 카시트를 반드시 사용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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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카시트 교육자료를 반드시 읽고 숙지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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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건강 교육 문진 항목별 조치 사항 ⑤ 구강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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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밤 중 수유(모유나 분유병 모두 포함)를 하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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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수면 중에는 타액 분비가 크게 감소하기 때문에 분유병을 물고자 거나 엄마의 젖을 물고 잠들게 되면, 치아 주변(특히 상악 전치; 위 앞니)에 분유나 모유가 고이게 되어, 충치유발 세균의 활동에 필요한 당질을 제공하게 되어, 아이의 치아가 쉽게 썩게 된다. 또한, 모유는 우유에 비해 무기질 함유량은 적은 반면에 유당 함유량은 높아 우식발생 가능성이 더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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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아이가 분유병을 떼고 컵으로 마시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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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분유병을 떼는 연습을 하고 있지 않고 장기간 사용할 때 충치가 잘 생길 수 있다. 또한, 발육 단계에서 18개월을 넘겨서까지 분유병을 떼지 않은 경우 아이가 분유병에 더욱 집착하게 되고 이후 손가락 빨기 등의 구강 악습관을 초래하게 된다. 분유병 떼는 훈련을 위해서는 특수하게 고안된 컵이나 빨대를 이용하여 물 등을 마시게 된다. 그러나, 이런 컵에 주스나 시판 음료 혹은 설탕물 등을 넣고 하루 종일 아이가 계속 마시게 하는 것도 구강병을 일으키게 하는 안 좋은 습관임을 주지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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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충치가 의심되거나 치아 색깔 또는 모양이 이상해 보이는 치아가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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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아이의 윗입술을 젖히고 치아를 건조시키고 보았을 때 광택이 소실되면서 흰 반점 양상을 띠는 경우에는 초기 충치이며 적극적인 예방치료를 위해 소아치과 의사에게 정밀검사를 받도록 의뢰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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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현재 아이의 잇몸 밖으로 나온 치아는 몇 개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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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첫 이는 대개 생후 6개월 경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함 아래 앞니-위 앞니의 순서로 나는 데 개인차가 있어 9개월에서 돌까지 이가 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돌이 지나도 이가 나지 않거나 위 앞니가 먼저 나는 경우 맹출 장애를 의심할 수 있으며 즉시 소아치과에 데리고 가서 검사를 받는 것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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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아이의 치아를 적어도 하루 두 번 이상 닦아 줍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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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칫솔질은 자기 전 1회, 나머지 시간대에 1회, 최소 하루 2회 이상은 해야 유아기 우식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아이의 치아를 규칙적으로 닦아주지 않는 경우 구강 내 세균의 활동으로 생기는 산이 작용하여 치아우식증이 쉽게 생길 수 있다. 우유/모유 섭취 후 아이의 잇몸을 물과 멸균된 거즈. 또는 연한 모의 어린이 칫솔을 이용해서 닦아준다. 손가락을 끼워서 사용하는 실리콘 칫솔은 생후 6개월 무렵 이가 나기 시작할 때부터 사용하되 칫솔에 익숙해지기까지 짧은 기간만 사용해야 하며 가능한 한 빨리 칫솔을 사용해서 이를 닦아 주기 시작해야 한다. 이를 닦을 때는 구석구석에 끼어 있는 치면 세균막을 제거하기 위해 연령에 맞는 어린이용 칫솔에 소량의 치약을 묻힌 후에 치아 하나하나를 닦는다는 생각으로 치아를 옆으로 문질러서 닦거나 하나하나 동글동글 굴리면서 닦아주는 것이 중요한다. 특히 치아가 나고 있는 부위는 세심히 닦아주도록 한다. 아이가 좀 커서 자기가 직접 닦는다고 해도 아이가 어느 정도 손동작이 완전해지기 전까지는(초등학교 저학년) 부모가 직접 닦아주도록 한다. |
⑥ 개인위생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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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위생 교육 문항 및 조치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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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12개월 이전에는 꿀을 먹이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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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유아 보툴리눔 독소증 환자들 중 많은 경우는 공기 중의 클로스트리디움 포자를 흡입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경우는 예방할 수 없지만 명확하게 알 수 있고 피할 수 있는 보툴리눔 포자 공급원은 꿀입니다. 꿀은 1세 미만의 어린이에게는 안전하지 않은 음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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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외출하고 돌아와서 항상 물과 비누를 이용하여 아이의 손을 씻겨줍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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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영아들의 외출이 잦아지는 시기입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이 많아지면서 직접 접촉이나 호흡기 분비물 접촉으로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 발생이 증가합니다. 어린 영아들은 부모님이나 주양육자 어른들이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겨주어야 합니다. 물휴지가 아닌 물과 비누를 이용하도록 합니다. |
063-467-0001
군산시 궁포안 2길 24